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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싼타페DM '연비 뻥튀기' 1천억대 보상위기  

2014-02-24 10:03:27 브라 우즈:894 근원 :소주 한우렌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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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싼타페DM 연비 부풀리기로 1000억원대 금액을 보상할 위기에 처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하반기 자기인증적합조사에 싼타페DM R2.0 2WD 차종이 쌍용차 코란도스포츠 4WD AT6 차종과 함께 연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이후 현대차 이의제기로 2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국토부 산하 교통안전공단의 첫 조사에서 싼타페DM 연비는 신고한 연비(14.4㎞/ℓ)보다 10% 가량 낮게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국토부 허용오차 범위 5%를 훨씬 초과한 것이다.

국토부 조사 결과에 현대차와 쌍용차는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재조사를 요구해왔다. 국토부에 따르면 연비 측정 전에 일정 주행거리를 채우는 '길들이기'를 국토부는 5500㎞로 맞췄지만 현대차는 6500㎞, 쌍용차는 9000㎞를 각각 요구했다. 이들은 또 조사 대상 차량 대수를 3대로 늘려줄 것도 요구했다.

국토부는 이들의 요구를 모두 받아들여 재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는 3월(현대차)과 4월(쌍용차) 나올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재조사 연비가 지난해 조사보다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며 "결과에 따라 현대차가 미국에서 연비 과장으로 보상한 사례를 기준으로 시정조치를 명령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2012년 11월 북미 연비 과장 사태 이후 개인별 차량 주행거리, 표시연비와 실제연비 차이, 평균 연료 가격 등을 토대로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보상 기간은 10년에 이르며 불편 보상비용 15%도 추가된다.

국토부는 현대차가 국내에서도 이같은 방식의 보상 프로그램을 가동하도록 명령할 계획이다. 만약 싼타페DM의 실제연비가 표시연비보다 1㎞/ℓ정도 낮고 경유가격이 ℓ당 약 1700원이라는 가정 아래 운전자가 연간 1만4000㎞를 주행했다면 연비 과장으로 매년 11만5000원을 손해 봤다는 말이 된다.

현대차의 미국 내 보상 프로그램을 그대로 적용하면 10년간 차량 소유주 1명당 132만원을 지급해야 한다.

현대차는 2012년 5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국내에서 싼타페DM R2.0 2WD 차량을 8만9500대 팔았다. 보상 프로그램이 고스란히 적용되면 현대차가 소비자에게 돌려줘야 할 금액은 1200억원에 달하게 된다. 국토부는 이와 별도로 연비 부적합 결과에 따른 과징금을 최대 10억원까지 부과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정부의 연비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결과를 예단하는 건 아직 이르다는 입장이다. 다음 달쯤 나오는 국토부의 연비 재조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비 적합, 부적합 여부 등에 대한 결론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소비자 보상 운운은 이르다"며 "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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