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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컨슈머리포트, '신차 살 때 피해야 할 차' 발표..스파크도 있어  

2014-02-27 10:54:47 브라 우즈:661 근원 :소주한우렌트카  

 【폰트: 안에 작게( 오른쪽 - 일시 중지)   

 

미국에서 최대 권위를 자랑하는 컨슈머 리포트가 신차로 살 때 피해야 할 차를 공개했다.

이는 앞서 공개한 Best & Worst에 이은 것으로, 컨슈머 리포트는 업계 전문가 및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신차 및 중고차, 자동차 별로 등급을 책정했다.

컨슈머리포트는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소비자협회에서 발간하는 월간지다. 제품을 사용해 본 소비자들 및 전문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매달 결과를 발표한다.

이하 각 항목별 최악의 신차와 컨슈머리포트가 밝힌 선정 이유.

▲서브컴팩트 카

스마트 포투 - 작은 실내와 꿀렁이는 트랜스미션, 낮은 출력의 엔진.

사이언 iQ - 후열 좌석은 최악이다. 실내는 시끄럽다.

쉐보레 스파크 - 거친 승차감, 느린 1.2리터 엔진(국내의 경우 1.0리터 엔진만 출시되고 있다), 맥 빠진 핸들링.

▲컴팩트 카

사이언 tC - 운전의 재미가 없다.

미쓰비시 랜서 - 힘없는 엔진, 조잡한 실내.

닷지 다트 - 경쟁자 중 더 싼차가 많다.

▲미드 사이즈 세단.

크라이슬러 200/닷지 어벤져 - 할인 폭이 거의 없다(미국의 경우 딜러 재량으로 할인이 가능하다.

▲라지 세단

포드 타우러스 - 마이 포트 터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사용하기 힘들다. 다른 대체차가 많다.

▲럭셔리 세단

렉서스 IS - 너무 짧다.

링컨 MKS - 럭셔리 세단이라 하기 힘든…

BMW 7시리즈 - 무겁고 기술 집약적인 차량…기묘한 핸들링이 문제.

▲웨건&미니밴

혼다 크로스투어 - 기묘한 핸들링, 쓰기 어려운 터치 스크린 라디오 시스템.

▲스몰 SUV

지프 컴패스, 패트리어트, 체로키 2.4리터 엔진 모델 - 엔진 부분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음.

미쓰비시 아웃랜더 - 핸들링도 이상하고, 승차감도 거칠다. 인테리어는 싸구려 느낌이다.

▲미드 사이즈 & 라지 SUV

포드 엣지 - 어색한 구동계통, 도로 소음이 운전석으로 들어온다.

닛산 아만다 - 최악의 연비.

닷지 저니 - 모든 면에서 평균점 이하, 신뢰도 또한 없다.

▲럭셔리 SUV

볼보 XC90 - 전혀 새로움이 없는 오래된 디자인.

링컨 MKX - 최악의 핸들링과 링컨 터치 컨트롤 시스템은 재앙이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 거친 승차감, 실내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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